[메르스 낙인] 10일, 서대문구청에서 메르스 현재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본문

[메르스 낙인] 10일, 서대문구청에서 메르스 현재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5. 7. 10. 09:38

 

 

메르스 환자, 병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격리에서 해제된 후에도 사회적 낙인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을 하고도 주변 사람들의 태도와 따가운 눈초리 때문에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트라우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병원들도 경영난으로 폐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변의 관심입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는 행동으로 이들을 대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해요.

따뜻한 말 한마디 격려가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전국 발생현황


▶ 치료중 환자수 : 26명

▶ 퇴원 환자수 : 125명

▶ 격리 해제수 : 16,102명

▶ 확진 환자수 : 186명

사망자수 : 35명

 

 

  우리구 현황


▶ 밀접 접촉자 : 3명(자가격리 2명. 시설격리 1명)

▶ 단순 접촉자수 : 5명

 

※ 시설격리 1명 : 서초구 능동감시자 발영증상으로 세브란스 병원 입원중

※ 자가격리자 2명 : 격리상태 및 건강상태 이상없음

※ 단순 접촉자수 5명 : 전화 모니터링 결과 이상없음

현관리자수 : 8명 변동없음

 

메르스 낙인, 따뜻한 말 한마디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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