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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봄철 A형 간염, 이제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세요!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5. 3. 26. 09:15

[A형 간염] 봄철 A형 간염, 이제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세요!

 

 

'A형 간염'은 항체를 갖고 있지 않은 10대부터 30대 환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깨끗해서 걸리는 질병'으로도 알려져 있어요.

 

특히 다가오는 봄철에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감염돼도 대부분 저절로 낫지만 증세가 악화될 경우 간부전이나 신부전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건강한 봄을 보내기 위해 지기와 함께 정확히 알아볼까요~!!

 

 

  A형 간염 걸릴까요?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혈액으로 감염되는 것이 아니라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서 전염되는데요.

조개 등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거나 오염된 물을 끓이지 않고 먹었을때 감염되기 쉽답니다.

 

●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을 통해 감염될 수 있어요.

● 해외여행 또는 단체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에 많이 발생하며 20~30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해요.

● A형 간염에 걸리면 급성신분전, 담낭염, 췌장염, 혈관염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A형 간염 증상 어떤가요?


<사진 출처 : 유명브랜드 학습지관>

 

A형 간염은 감염된 후 2주 이상의 잠복기 를 거진 후 증상이 나타납니다.

잠복기 후에 피로나 식욕부진, 발열 등의 증세를 보이는데요. 그 증세가 감기와 비슷하여 오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부분 감기처럼 가볍게 않고 지나가는데요.

 

A형 간염의 항체가 없는 성인이 감염됐을 때는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초기 감기 증세와 비슷하지만 콧물과 기침이 없고 아주 심하게 피로감을 느끼고, 소변색이 짙어지면 간염을 의심하여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야 합니다.

 

● 감염 후 약 2주 이상의 잠복기가 있어요.

● 고열, 권태감, 식욕부진, 구토, 복통, 황달 등의 증상을 동반해요.

● 보통 만성으로 이행되지 경우는 많지 않아요.

 

 

 A형 간염 치료는?


 

A형 간염 치료제는 없답니다.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요업이 주된 치료라고 하네요.

고단백 위주의 식사와 충분한 휴식으로 간을 쉬게 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예방접종으로 면역력을 높여 주세요! 백신을 접종하면 95%이상 A형 간염을 예방 할 수 있답니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해요! A형 간염 바이러스는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만 가열해도 죽기 때문에 끓인 물을 마시고 익힌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답니다.

화장실 사용하거나 외출 후에는 손을 깨끗히 씻는 것도 잊지마세요!

 

※ A형 간염 검사! 보건소에서 받으세요!!

 

● 기    간 : 연중

● 비    용 : 15,000원 (만65세 이상자 및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등록자는 50%가면 - 7,500원)

● 장소 및 문의 : 서대문구보건소 민원실 수납 → 3층 임상병리실 (☎ 330-1844, 8927)

※ 예방접종은 병원에서 받으세요!

 

봄철에 걸리기 쉬운 A형 간염! 개인위생에 철저히 해주세요!

건강한 봄철을 위해 A형 간염 검사 보건소에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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