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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법] 겨울철 몸에 좋은 차 마시기!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5. 1. 23. 10:58

[겨울철 건강관리법] 겨울철 몸에 좋은 마시기!  



겨울철 우리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차! 

지난번 포스팅 기억하고 계시나요? ^^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탄을 준비했답니다 !!

 

 

한방차는 끓이는 시간이 중요한데요.

보통 물 3컵에 10g 정도의 약재를 넣고 10~30분 정도 달이면 적당한데, 씨앗과 뿌리는 30분, 열매는 20분, 잎은 5~10분 정도면 적당하며, 쓴맛이 강해서 마시지 힘들 때는 꿀이나 설탕보다 대추나 감초를 2~3개 정도 넣어서 달이는 것이 좋아요 ^^

 

 


 생강차 (+파뿌리)


 

지난번에도 소개 드렸던 생강차! 좀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뱃속을 따뜻하세 데워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고 구역질을 멈추데 도움을 준답니다. 염증을 억제하고 몸을 따뜻하세 하는 작용이 있어 감기, 몸살, 인후통, 전신통 등의 몸살 증상에도 효과적입니다.

 

감기 초기 으슬으슬 추우면서 몸살이 시작하려 할 때, 파뿌리와 함께 같이 달여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아요~

 

 

 

 


 계피차


 

계피는 맛이 맵고 단맛이 있으면서 뜨거운 기운이 있어, 속을 따뜻하게 하고 혈맥을 잘 통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요. 따라서 따뜻한 성질로 혈액순환을 좋게 해 각종 순환계 질환이나 손발 차가움, 신경통에 효과가 있답니다.

감기 초기증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귤피(귤껍질)차


 

귤피차는 귤껍질을 말려 차로 끓여 먹는 것인데요.

귤피(귤껍질)는 성질이 따뜻하고 방향성이 있어, 소화를 돕도 기(氣)를 순조롭게 하는 효능이 있답니다.

또한 귤껍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피로해소에 좋아요.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무겁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몸을 가볍게 해주고 소화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오미자차


 

오미자는 쓴맛, 신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5가지 맛을 가지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에요.

동의보감에 오미자는 폐와 신장을 보하고 피곤함, 목마름, 번열, 해수(기침)등을 낫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미자 특유의 시고 떫은 맛은 기관지를 수축시켜 만성 기관지확장증 환자의 기침이나 천식에 효과가 있어요.

 

또한 뇌파를 자극하여 정신을 이완하고 머리를 맑게 하여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줘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수험생이나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에세 도움을 준답니다!

 

 

 

한방차는 약처럼 빠른 효과를 나타내지는 않지만,

꾸준히 마시면 자신의 몸에서 취약하고 부족한 부분을 매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선택하고 약재의 성질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서 끊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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