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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우리말'을 소개합니다.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5. 1. 16. 10:56

'안녕! 우리말'을 소개합니다

  

 

 

어려운 공공언어, 선정적·폭력적인 방송·인터넷 언어, 욕설과 비속어가 난무하는 청소년 언어!

지금 우리 말과 글이 상처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안녕! 우리말' 운동이란?

 

'안녕! 우리말'은 심각한 언어 파괴로 상처받은 우리 말과 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범국민 언어문화개선운동'의 이름입니다.

 

 

 

 

 


l 공공언어 : 쉬운 말로 국민과 소통하는 공공언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정책을 알립니다.

    - 뜻 모를 외국어, 어려운 한자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씁니다.

 

 국민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말로 국민과 소통합니다.

    - 차별적·고압적 표현 대신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소통합니다.

 

 

 


l 방송/인터넷 언어 : 품격 있고 올바른 말이 이끄는 넘실대는 방송·인터넷 언어


 

신문방송

 

 아름다운 방송언어로 언어 환경을 풍요롭게 가꿉니다.

    - 공격하는 말, 차별하는 말 대신 서로 보듬는 말을 퍼뜨립니다.

 

 국민언어의 본보기로 삼을만한 신문·방송을 만듭니다.

    - 외국어를 남용하거나 우리말을 파괴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인터넷 공간에서도 배려와 존중의 예절을 지킵니다.

   -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살핍니다.

 

 참되고 건강한 대화공동체를 만듭니다.

   - 거짓, 과장, 저주, 욕설의 댓글을 쓰거나 퍼뜨리지 않습니다.

 

 

 

 


l 청소년 언어 : 어른의 관심과 청소녀의 참여로 맑아지는 청소년 언어


 

가정

 

 격려와 위로의 가족 대화로 삶의 희망을 만듭니다.

    - 아이들의 언어, 어른들이 만듭니다.

 

 책 읽는 집 안 문화를 뿌리 내려 삶을 풍요롭게 가꿉니다.

    - 인류의 지혜와 감성을 책 속에서 찾아갑니다.

 

 

청소년

 

 다정하고 따듯한 말로 친구를 사귑니다.

   - 뜻도 모른 채 욕하는 버릇을 버립니다.

 

 부정과 불평의 말을 버리고 긍정과 감사의 말을 익힙니다.

   - 나에게 상처가 될 말은 남에게도 쓰지 않습니다.

 

우리의 얼굴인 말과 글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이 꽃필 수 있도록 '곱고 아름다운 우리말'

인사하고 안부를 물어보면 어떨까요?

 

 

<출처 : 안녕! 우리말>

 

오늘부터 우리말이 안녕한지 안부를 묻는데

함께 참여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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