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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개천절]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4. 9. 30. 07:49

[개천절][한글날]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우리 함께 동참해요!!

<10월 1일은 제66주년 국군의 날, 10월3일은 제4346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8돌 한글날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면 태극기를 보면 애국심이 생기고, 무언가 다짐을 하게 되고

애국가를 부르면 가슴이 뭉클해 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히나 연중 국가 경축일 및 기념일이 가장 많은 10월, 

태극기를 통해 우리가 하나되고 우리나라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대한민국에 대한 다짐을 하게되는 나라사랑의 달이랍니다.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 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로 국군의 생일로서 전투능력을 배양시켜주는 군의 사기진작에 기여하는 여러가지 기념행사를 하고, 3년 주기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국군하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나시나요? 

배고픔, 힘듦, 추움, 건빵, 초코과자 등등 많이 있으시죠? 

상상도 하기 싫지만 군대에 있었으면 부모님이 제일 많이 생각하게 된답니다.

 

밤에 보초를 서며, 밤하늘을 바라봤을때,

혹은 훈련받다가 잠시의 휴식시간에,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가족이며, 부모님이이었구나라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어느 군대에 걸려있던 문구를 하나 가져왔답니다.

 

내가 메고 있는 군장의 무게는

아버지의 어깨보다 가볍다.


내가 지금 느끼고 이는 고통은

어머니가 날 낳으실 때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된 국경일을 말합니다.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였습니다.




 

개천절은 단군할아버지가 우리나라를 세우신 날이란거 다들 아시지요? 

하지만 그보다 더 뜻깊은 행사가 있었답니다. 바로 

작년에 KTV의 주관으로 "사랑해♥ 대한민국"이라는 플래쉬몹 행사가 있었답니다.


(출처 KTV 공식유튜브)


개천절, 그냥 무의미하게 빨간날이라 생각하며 하루를 흘려보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는 개천절이란 국경일을 젊은 이들에게 한번더 생각하게 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좋은 취지의 행사였답니다.


내년에 서대문에서도 할까요?? ㅎㅎ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고, 우리나라 고유 문자인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로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한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쓰는 한글을 기념하는 날 한글날,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게되면 어느샌가 한글보다 외국어가 더 많이 보이죠.

 

하지만 우리의 언어인 한글의 소중함을 새삼 생각하게 되는 영상을 하나 들고 왔어요! 


한글을 깨치고, 그리움, 사랑, 인생을 배웠다는 마지막 문구처럼 

우리에게 한글은 우리나라 국어입니다!!



한글에 관련하여 고은 시인은 이런 말을 했지요~


“나는 내 모국어와 그것을 기록하는 한글에 대한 자존심을 한 번도 굴절시킨 적이 없습니다.

세계와 만나는 광장에, 나는 한국어라는 원소를 가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한글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존재의 이유는 한글입니다. 한글 이상의 종교도 없고, 또 필요치 않습니다.”


우리 한글, 사랑합니다!



가정에서, 태극기는 어디에...

 *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합니다. 

  * 주택구조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게양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자녀와 함께 게양하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는 난간 등에 게양된 태극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달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인 경우에는 날씨가 갠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달아야 합니다.




각 급 지자체 민원실(시ㆍ군ㆍ구청 및 읍ㆍ면ㆍ동 주민센터 등),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또는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군의 날(10.1), 개천절(10.3), 한글날(10.9)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달아요!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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