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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빨래] 다가올 장마철, 빨래 어떻게 말리죠?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7. 18. 15:06

[장마][빨래]

다가올 장마철 , 빨래 어떻게 말리죠?

 

 

 

 

 

천둥 번개가 치고 비가 왔습니다.

18-19일 내린 비는 잠깐의 잠복기(?)를 거쳐

23일 한 번 더 내릴 예정에 있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비 오실때 어떠신가요?

 

 

이런 모습이신가요?

아니면 혹시

 

 

 

이런 모습이신가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눅눅한 날씨에 햇볕은 들지 않고, 습기가 차다보니

빨래를 잘못 말렸다가는 새로 빤 옷에서

쉰내~만 나기 십상이라는 점이죠ㅠㅠ

 

 

 

오늘 Tong에서 전하는 생활의 지식!~

장마철 빨래 말리는 법 입니다!

 장마철 빨래 걱정! Tong이 함께 덜어드려요^^*

 

 

 

물론 장마철에 건조한 곳 찾기 쉽지 않죠.

그래도 최대한 건조한 곳을 찾아 빨래를 말리시는 것이 냄새 없애고 뽀송뽀송한 빨래를 걷는 방법입니다!

그래도 힘드시다면?

 

제습기나 에어콘, 선풍기를 이용해보세요!

 

몇 시간 동안 가동하는 것 만으로 공기 중 습기를 날려서

마른 빨래를 걷는데 도움이 되신답니다!

 

 

 

 

 

이마저도 없으시다면? 신문지를 활용하세요.

신문지에는 공기 중 수분을 잡아내는 효과가 있답니다!

 

 

 

장마철 빨래말리기는 "마르게 말리기"도 관건이지만,

냄새를 잡아내는 것도 정말 큰 일이죠!

 

이럴때 표백제나 식초 몇 방울이 정말 큰 힘을 발휘 합니다!

 

빨래 하실 때, 천연 섬유 세탁 때 표백제 조금을 섞어주시고,

손으로 빨래를 헹구실 때, 식초 몇 방울 더해주세요!

 

 

 

표백제 조금!

 

 

아니면 식초 몇 방울!

 

 

빨래 건조기나 세탁기 건조기능을 사용할 땐 울은 35~43도 정도로 천천히 말려주세요!

실크는 40~50도, 면 의류나 수건은 60~70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그래도 바짝 마르지 않을 때는?

 

 

 

살짝 다림질한 뒤!

보관하고 옷장에 제습제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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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많은 고민 중 하나는 역시 빨래!

Tong이 드리는 팁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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