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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구청장 취임에 따른 직원 정례조례 현장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4. 7. 2. 18:15

민선6기 구청장 취임에 따른 직원 정례조례 현장

 

7월 2일 오전 8시,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는

민선6기 구청장 취임에 따른 직원 조례가 있었습니다.

그 현장에 물론 TONG도 있었는데요, 조례 현장 궁금하시죠? 소개해드릴게요^^*

 

 

민선6기가 되면서 서대문구에는 또 다른 변화가 있었는데요,

바로 부구청장님이 바뀌었다는 사실~^^*

조례 앞부분에 조인동 서대문구 신임 부구청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부구청장 부임 전 서울시 서울혁신기획관을 맡고 있었는데요,

"서대문구의 위상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 속에

앞으로의 서대문구의 발전이 보이는 듯 하네요!  

앞으로 함께할 부구청장님을 여러분도 함께 환영해주세요:)

구청장님은 앞으로 민선6기 4년을 함께 일할 직원들에게

'지방정부와 공무원의 존재 이유'를 화두로 던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무원은 '국가가, 지방정부가 외 존재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답해야 하는데

그 것은 바로 '생명과 정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 복지허브화, 100가정 보듬기, 대학생 임대주택 건립 , 안산 무장애자락길 조성 등은

우리 직원과 함께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이루어 낸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앞으로 우리 서대문구는

홍제역-서대문역-아현역-신촌역 등 4대 역세권 개발,

어르신 일자리 확충, 뉴타운 갈등해결,

복지-보건-고영 서비스 통합,

신촌지역 문화 관광 상권 활성화 등을

사람과 현장 중심으로 끝까지 실천하여

지방으로부터 중앙이 바뀌는 성공 모델을 계속 만들어 낼 것입니다.

 

 

약한 자식일수록 더 마음이 쓰이는 부모와 같이,

가장 어려운 주민에게 가장 먼저 다가가겠다는 자세!

'사람 중심'의 서대문이 앞으로의 서대문의 모습입니다.

직원 조례현장에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TONG도 다짐했습니다.

그 모습 쭈~욱 지켜봐주실거죠?^^* 

좋은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신촌을 보니 2014.07.04 09:31 옛날엔 지금 홍대 분위기가 신촌에 있었는데 신촌은 많이 가라앉고 홍대가 커진 것 같아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역세권 개발 이야기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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