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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열린토론방 운영] 주민의 의견을 모아모아 행복한 서대문 만들기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4. 5. 9. 17:24

주민의 의견을 모아모아 행복한 서대문 만들기♥

- 5~6월 사이버 열린토론방 운영 -

 

우리구에서는 사이버 열린토론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구의 현안, 정책이슈에 대해 구민과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사이버 열린토론방은 서대문구 홈페이지에 개설되어 있는 여러분들의 열린 소통의 장입니다.

 

 

2014년 5 ~ 6월의 토론 주제는 무엇일까요? 과 함께 알아볼까요?^^*

 

★5~6월 주제 : 확 바뀐 신촌 연세로, 200% 활용방안은?

 

1) 평일은 대중교통만, 주말엔 차 없는 거리로 운영 중인 보행자 중심 신촌 연세로,

    좋은 점과 보완할 점은 무엇인가요?

2) 신촌 연세로, 어떤 거리로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예> 종로구 인사동 거리 - 전통 문화의 거리

          강남구 가로수길 - 카페 거리

3) 이 외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나 의견 부탁해요!!^^*

 

★ 기 간 : 2014. 6. 30.까지

★ 참여방법 : 서대문구 홈페이지 > 구민참여 > 열린토론방(진행중인 talk)

★ 우수의견 참여자 시상 - 전통시장 상품권 지급

- 최우수상(1명) : 10만원

- 우 수 상(1명) : 7만원

- 장 려 상(3명) : 5만원

- 공감(댓글)상(3명) : 3만원

 

이번 주제는 '신촌 연세로' 입니다.

확 바뀐 신촌 연세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달아주세요^^

 

★ 확 바뀐 신촌 연세로!

 

 사람중심 문화의 거리, 신촌 연세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야 할

"신촌 새 길"

 

 

연세로는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꾼 사례입니다.

신촌 특성을 살려내 대학문화공간을 재창조했다는 평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심의 복판에서 자동차에게는 좀 미안한 길입니다.

하지만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시민광장으로 탈바꿈한 연세로는 시민들에게 행복한 길입니다.

과거에는 자동차와 사람이 마구 엉켜있던 이 길에 유명작가의 핸드프린팅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이곳에서 다양한 거리 공연이 매주 펼쳐지고 있습니다.

연세로는 신촌 지하철역에서 연세대 정문에 이르는 550m 구간을 평일에는 대중교통전용지구,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올해 1월 6일 개통했습니다.  

 

 

신촌 연세로에도 대학문화 정체성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차 없는 주말이면 이곳은 그대로 시민광장입니다.

자동차가 없는 주말이면 많은 시민들의 문화 소통광장으로 변모합니다.

고대 그리스 광장은 대화와 토론의 마당이자 화합의 장소였습니다.

광장에서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고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었습니다.

도시 생활의 중심으로 고대 민주사회를 건설하는 터전이 바로 광장이었던 것입니다.

신촌 연세로가 시민광장으로서 사람들의 의견을 모으고

문화예술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보다 나은 구정 실현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자, 그럼 열린토론방 참여하러 GoGo!!^^*


열린토론방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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