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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화회관]장애인을 위한 예술제 "입으로 , 발로 그려가는 희망세상 이야기"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4. 20. 23:41

 [서대문문화회관]장애인을 위한 예술제 "입으로, 발로 그려가는 희망세상 이야기"

 

서대문문화회관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을 위한 예술제

"입으로, 발로 그려가는 희망세상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구족화가전시 "희망풍경"과 장애인을 위한 "위캔두댓" 배리어프리버전 영화 상영이 열리는데요,

TONG이 이번 예술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구족화가 전시 "희망풍경"은 선천적이거나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해 손을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입으로, 발로 삶과 그림에 대한 열정을 화폭에 담아낸 작품이 전시됩니다.  

 

★ 구족화가 전시 "희망풍경"

 

   - 전시기간 : 2014. 4. 21.(월) ~ 4. 26.(토) / 09:00 ~ 18:00

   - 장 소 : 서대문문화회관 1층 갤러리(북카페)

   - 관 람 료 : 무료

   - 전시작품 : 구족화가 소속 화가 21명 40여점

   - 전시내용

     * 선천적 혹은 후천적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손을 사용할 수 없어

       입이나 발을 사용하는 구필화가 한순미 등 13명, 족필화가 최인규 등 8명의

       수채화, 유화, 동양화 등의 작품 40여점 전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는 ‘장벽이 없는’, ‘장애물로부터 자유로운’이란 의미처럼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음성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국어자막을 넣어

장애인 및 비장애인  모두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만든 특별한 버전의 영화입니다.

 

★ 무료영화상영

 

   - 영화제목 : 위캔두댓(배리어프리버전)

   - 상영일시 : 2014. 4. 23.(수) 14:00

   - 장      소 : 서대문문화회관 2층 소극장

   - 대      상 : 장애인 및 일반 / 15세 관람가

   - 관 람 료 : 무료

   - 관람인원 : 60명 / 선착순(예약필수) 

 

배리어프리버전 “위캔두댓”은 이탈리아 감독 줄리오 만프레도냐의

협동조합 운동에 선구적인 모델이 되고 있는 이탈리아 ‘협동조합 180’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장애인들이 세상을 향해 외치는 가장 감동적인 합창의 영화입니다.

이번 영화는 정지우 감독 제작으로 화면해설에 정경호(배우),

목소리에는 김성균, 김서현, 최유화, 이수현 배우 등이 출연합니다.

 

 

 

 

이번 예술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꿈과 희망, 용기,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문화회관으로 문의하세요.(☎02-360-8564 )

 

 

글 : 블로그시민기자 서상진

자료제공 : 서대문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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