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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신촌Freedom으로! <우리가GREEN신촌> 을 소개합니다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1. 4. 12. 10:49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대해 아시나요? 이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주도형 일자리창출사업이지요. 서대문 경제발전기획단에서는 청년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우리가GREEN신촌> 사업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답니다. 신촌의 변화를 가져올 동력인 동시에, 청년실업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이기도 하지요. 이 사업을 위해문화기획, 행사참여 경력이 있는 만32세 이하의 관내 청년들을 모집한 결과 8명이 선발되었어요~ 이제 우리 사업 참여자들과, 이들이 하고있는 사업을 여러분께 소개할게요:)




<우리가 GREEN신촌>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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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V ITAEWON FREEDOM 앨범자켓)


개그맨 유세윤과 DJ뮤지가 멤버인 그룹 UV. 작년에도 UV는 은퇴선언으로 큰 소동이 일어났었죠?ㅎㅎ 이 그룹이 이번에 새로운 음악 "이태원 프리덤" 으로 돌아왔어요. 혹시 들어보셨나요? 가사에 보면  "요즘 심심할때 뭐해 따분할땐 뭐해 어디서 시간때우나 강남 사람너무많아  홍대 사람많아 신촌은 뭔가 부족해" 라고 하죠. 신촌에 뭐가 부족할까요? 많은 분들이 신촌은 뭔가 부족하다고 인식하실텐데요. 우리가 GREEN신촌은 신촌의 그 '부족한것'을 찾아 채우는 사업을 하는것이랍니다~





신촌 프리덤을 위해 시작된 <우리가 GREEN 신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에 소득기준 없이도 청년들을 선발해 지자체 특성에 맞는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경제발전기획단이 신촌에서 문화기획을 할 청년활동가를 모집하게 되었어요. 신촌에서 오랫동안 문화행사를 해본 분은 물론, 행사기획에 관심이 많은 실력자들로 선발되었구요, 이제 "신촌 프리덤"이 오는 날까지 열심히 활동할 우리 그린신촌 사업단을 소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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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하고 있는 <우리가GREEN신촌> 참여자들의 모습이에요.
이제 신촌의 변화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끌어나갈 분들이죠.




<우리가 GREEN신촌>의 구성은요

우리가 Green 신촌의 구성은 남자 네명 여자 네명으로 총8명이고요. 모두 서대문구 관내에 거주하며, 신촌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에요. 다들 전공, 활동경력도 다양하고 각자 닉네임을 갖고 활동한답니다. 상상을 줘! 라는 뜻인 상상죠, 그림 그리는 스케쳐, 연극하는 플레이보이 놀남, 천사 세라핌, 빛나는 사이키, 꿈꾸는 드리머, 회계를 맡은 MoneyJ, 디자인 하는 그림 이렇게 8명이죠. 참 닉네임도 재밌게 잘 지었죠? ㅎㅎ 일하는 분위기도 정말 좋아요. 저는 회의때 한번 가보고 살짝 부러워지기도 했답니다^^ 우리가 그린 신촌과 함께 1년간 변화할 신촌의 모습,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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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의 변화는 서대문구 정책의 핵심이에요. 모두가 신촌의 변화에 집중하고 있지요.
그 변화의 한 부분을 차지할 <우리가 GREEN신촌>의 활동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경제발전기획단에서는 활동결과들을 앞으로 하나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서대문구청 경제발전기획단, 330-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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