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원] [유용한강의추천] "똑똑!" 테마가 있는 역사기행 <한·중·일 현대사> 강의 함께 해요~! 본문

[서대문문화원] [유용한강의추천] "똑똑!" 테마가 있는 역사기행 <한·중·일 현대사> 강의 함께 해요~!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3. 10. 11. 09:58

 "똑똑!"

테마가 있는 역사기행 <한·중·일 현대사> 

강의 함께 해요~!


독서와 사색의 계절 가을, 서대문구민을 위한 수준높은 현대사 강의가 열립니다. 

서대문문화원에서는  저명한 강사를 모시고 테마가 있는 역사기행을 진행합니다. 10월 18일, 25일, 11월 1일까지 

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5시~6시 30분에 충현동, 홍은 2동, 남가좌2동 주민센터에서 열립니다.  

한국,중국, 일본의 역사를 바로 알고 한반도의 오늘과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TONG이 자세히 알려 드릴께요^^



- 참가인원 : 선착순 100명

- 참가비 : 무료

- 참가대상 : 서대문구민(중학생 이상)

- 신청방법 : 신청서작성 후 전화, 팩스, 방문 신청

- 문의 : 서대문문화원(☎3217-1592) 


이번 강의를 맡아주실 강사님을 소개합니다! 


10월 18일 (테마1 : 한·중 간 역사·영토 분쟁과 오늘)-충현동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
 
강사 : 윤휘탁 (한경대 중국학과 교수)

서강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중국 요녕대학과 남개南開대학에서 각각 고급진수생과 박사후과정Post-doc을 수료했습니다. 개혁 개방 이후, 특히 소련과 동구 유럽의 붕괴 이후 중국 사회에 출현한 ‘문화열文化熱’과 국가주의에 주목하던 그는 과거에 비판받았던 전통적인 중화주의 정신이 오늘날 현대적으로 다시 계승되고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부터 ‘사회주의 정신문명 건설론’과 ‘애국주의’에 관한 글을 발표한 그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고구려연구재단에 몸담게 된 것을 계기로 ‘신중화주의’로 규정할 수 있는 ‘중화민족 대가정 만들기’와 한반도 사이의 상관성 문제를 연구했다. 동아대학교 연구교수와 고구려연구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계십니다.
 
저서 :  <만주국 연구>, <중일전쟁과 중국혁명>, <周邊から見た20世紀中國>(공저, 2002), <화해와 반성을 위한 동아시아 역사인식>(공저, 2002), <동아시아의 민족이산과 도시>(공저, 2004), <한중일이 함께 만든 미래를 여는 역사>(공저, 2005), <동아시아의 역사분쟁>(공저, 2006)


10월 25일 (테마2 : 지금, 이 순간의 역사)-홍은2동 주민센터 2층 강당  

 -  이 강의는 취소되었습니다...

 

강사 : 한홍구 (성공회대 한국현대사 교수)

 

현대사학자 한홍구는 현재사학자이며,그의 손을 거쳐 한국 근현대사는 비로소 생동하는 현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 <대한민국사> <지금 이 순간의 역사> <특강> <한홍구와 함께 걷다> 등은 역사를 기록의 무덤에서 끄집어내 오늘의 근육으로 바꾸어내는 구어체화의 전형을 창출해내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학사, 석사), 미국 워싱턴대학교(박사), 평화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그의 삶 또한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한 길을 가고 있으며, 현재 독재유산 재단법인 정수장학회 사회 환원과 독립정론 부산일보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11월 1일 (테마3 : 일본의 우경화, 반미와 친미)-남가좌2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

 

강사 : 하종문 (한신대 일본학과 교수)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한중일3국 공동 역사편찬 위원회 편찬위원과《역사비평》편집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일본사학과에서 〈전시 노동력 정책의 전개〉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저서 : 《역사와 책임》(2008, 공저)과 《東アジアの歷史政策─日中韓對話と歷史認識》(2008, 공저), 《미래를 여는 역사》(2006, 공저), 《근현대 일본정치사》(2000)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근대 일본의 사상가들》(2009, 공역), 《세 천황 이야기》(2009, 공역)

 

서대문구민을 위한 이번 현대사 강의를 통해 우리의 인접 국가인 중국과 일본의 역사와 우리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글 : 블로그시민기자 서상진

자료제공 : 서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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