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게양법] 10월에는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10월 1일은 제65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은 제4345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7돌 한글날입니다> 본문

[태극기 게양법] 10월에는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10월 1일은 제65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은 제4345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7돌 한글날입니다>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3. 10. 2. 18:16

10월에는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10월 1일은 제65주년 국군의 날, 10월 3일은 제4345주년 개천절, 10월 9일은 567돌 한글날입니다>



9월을 맞이 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추석이 지나고 벌써 10월이 다가왔습니다.

10월은 우리나라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느끼해주는 나라사랑의 달입니다. 

10월 1일은 국군의 날, 10월 3일은 개천절, 10월 9일은 한글날이랍니다. TONG과 함께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 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로 국군의 생일로서 전투능력을 배양시켜주는 군의 사기진작에 기여하는 여러가지 기념행사를 하고, 3년 주기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남북관계와 국제여건의 변화에 따라 이러한 기념행사의 규모도 신축적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날은 함정 등의 최신무기 공개 및 항공기 전시 등도 전국적으로 실시하며 또한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이 큰 군인들에게는 포상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된 국경일을 말합니다.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경축일인 동시에, 문화민족으로서의 새로운 탄생을 경축하며 하늘에 감사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적 명절이라 할 수 있답니다.

광복 후 대한민국에서는 이를 계승하여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식 제정하였습니다.

이 날은 정부를 비롯하여 일반 관공서 및 공공단체에서 거행되는 경하식과 달리, 실제로 여러 단군숭모단체(檀君崇慕團體)들이 주체가 되어 마니산의 제천단, 태백산의 단군전, 그리고 사직단(社稷壇)의 백악전 등에서 경건한 제천의식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념하고, 우리나라 고유 문자인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로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한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날이 아닐 수 없습니다.

원래 한글날은 2006년부터는 법정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 지정되었다가, 
2013년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답니다. 한글날을 전후한 주간에 정부·학교·민간단체 등에서 세종대왕의 높은 뜻과 업적을 기리고 한글날을 경축하는 각종 기념행사들이 열립니다.


가정에서, 태극기는 어디에...

- 밖에서 바라보아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합니다. 

  * 주택구조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게양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며 자녀와 함께 게양하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아파트 등 고층건물에서는 난간 등에 게양된 태극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각 급 지자체 민원실(시ㆍ군ㆍ구청 및 읍ㆍ면ㆍ동 주민센터 등),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또는 인터넷 태극기 판매업체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군의 날(10.1), 개천절(10.3), 한글날(10.9)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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