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생물학의 눈으로 보는 세계" 시리즈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본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생물학의 눈으로 보는 세계" 시리즈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3. 9. 6. 13:32

 "생물학의 눈으로 보는 세계" 

시리즈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눈으로 직접보고 느끼는 시간!


SF문학, 우주생물학, 고천문학, 우수 과학도서 저자(역자)시리즈 강연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주제의 깊이 있는 내용으로 학생, 교사, 과학자, 출판계 등 정말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세상과 통하는 과학이야기>가 2013년의 마지막 테마로 생물학 강연을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접수기간 : 2013. 9. 4.(수) 10시부터 ~ 선착순 마감시 까지

- 모집정원 : 성인 및 중고생 50명   ※수료증 발급 가능

-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http://namu.sdm.go.kr) 신청 : 전체 강좌 신청 및 카드 결제만 가능

  ② 전화(☎330-8856) 신청 : 전체/개별 강좌 신청 모두 가능, 입금 신청만 가능

수강료 : 7만원(총 5강) - 1개 강좌는 15,000원

  ① 할인 :‘2012~2013년 세상과 통하는 과학이야기’ 수강자  및 박물관 연간회원 56,000원 (전체강좌 신청 시에만 20% 할인 적용) 

  ② 면제 : 수급자(소년․소녀가정 포함),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만 65세 이상 신청시 증명서류 제출 - 팩스 330-1736, E-메일 lovewedding@sdm.go.kr

- 문의 : ☎330-8856


※ 강연 취소 및 환불 신청은 강연 전일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합니다.

※ 결제는 신청 후 48시간 이내 하여야 하며, 기한 내 결제를 하지 않은 경우 신청이 취소되고 대기자에게 (먼저 접수한 대기자 순으로) 수강 기회가 주어집니다.

※ 강연 수강 시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강의실 밖에 가족 대기 가능합니다.

※ 개강 최소 인원 미달 시, 강연이 축소 운영되거나 개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광범위한 ‘생물학’의 분야 중에서도, 평소에 대학에서도 잘 들을 수 없었던 후생생물학과 같은 유전학 이야기, 진화발생생물학 이보디보(EvoDevo), 기생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고찰 및 초파리와 식물 분야의 새로운 강연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구분

일 정

강 연 제 목

강 사

1

9.27.()

19:00`~21:00

파리의 사생활

- 초파리는 어떻게 유전자와 행동을 연결시키는 모델 생물이 되었을까. 모건에서 이어지는 초파리방의 전통과 fly people 들이 만들어온 새로운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우재 박사

(UCSF 박사 후 연구원)

2

10. 3.()

19:00`~21:00

식물은 어떻게 지구 기상 변화와 가뭄을 인지하고 준비하는가?

- 실험실에서 얻어진 결과를 중심으로 식물이 어떻게 가뭄을 인지하고 대항하는 지를 살펴보고, 이러한 연구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논의한다.

곽준명 교수

(미국 매릴랜드 대학교)

3

10.11.()

19:00`~21:00

후생생물학의 세계

- 유전정보인 DNA 염기서열이 변화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어나는 유전자 발현의 조절로 정의되는 후생유전학의 여러 생명 현상을 살펴본다.

이호정 교수

(고려대학교)

4

10.18.()

19:00`~21:00

기생충, 사랑의 선순환

- 기생충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되어 깨달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의 의미를 일깨워준 기생충에 대한 모둔 이야기를 나눠본다.

정준호

(기생충학자)

5

10.25.()

19:00`~21:00

이보디보, 생명의 블랙박스를 열다

-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가 같다, 그런데도 모습의 차이가 큰 까닭은 무엇일까? 진화론 이상의 진화론, “이보디보를 통해 이 수수께끼에 대한 대답을 들어본다.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강연은 USCF 김우재 박사, 미국 매릴랜드 대학교 곽준명 교수, 고려대학교 이호정 교수, 기생충학자 정준호 선생,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정모 관장이 맡게 됩니다. 

이번 시리즈 강연에 직접 강연을 맡은 이정모 관장님은 “특히, 이보디보 강연은 국내 최초로 하는 강연이라, 주변 과학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부담감과 함께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이번 시리즈 강연 자체가 매우 뜻 깊은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연은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접수 중이며, 

듣고 싶은 강좌만 1강좌씩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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