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복절기념행사] 독립운동의 역사가 살아있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광복의 의미를 배워요! 본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복절기념행사] 독립운동의 역사가 살아있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광복의 의미를 배워요!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3. 8. 15. 19:53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복절기념행사]

독립운동의 역사가 살아있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광복의 의미를 배워요!

- 광복절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풍경 -

 

이번 광복절에는...!

살아있는 독립운동의 역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많은 사람들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아주셨답니다.

TONG과 함께 광복절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현장 보실까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대형태극기가 걸렸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 광복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학생들이 유관순 열사의 한복 의상을 하고, 대형 태극기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관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복절인만큼 이곳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사람들...

아침이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고,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감상문을 쓰는 곳입니다. 초․중․고등학생 청소년 대상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관람감상문 공모대회’가 11:00 ~ 17:00 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경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관람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초·중·고등학교 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2명, 총 15명에게 서울지방보훈청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랍니다.  

 

 

 

통곡의 미루나무를 아시나요? 이 미루나무 두 그루는 1923년 사형장 건립 당시 식재되었습니다.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애국지사들이 마지막으로 이 나무를 붙잡고 조국의 독립을 이루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원통함을 눈물로 토해내며 통곡해다고 하여 '통곡의 미루나무'라고 이름 지어졌습니다. 사형장 안쪽에 같은 시기 식재된 미루나무는 너무나 억울한 한이 많이 서려 잘 자라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 미루나무(사형장 앞)에서는 '님이여 편히 잠드소서'라는 테마로 추모시를 낭송하고, 도살풀이 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자유와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인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광복절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풍경을 TONG과 함께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서대문구청장님과 학생들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잔디밭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우리의 미래도 밝아 보이죠? :)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10, 2011, 2012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의 풋프린팅 대상자의 모습이 걸려있습니다. 올해는 9월 27일(금) ~ 9월 28일(토) 이틀간 2013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이 열리니, 꼭 기억해주세요! 

 

자유와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준 광복절 기념행사!

그 뜻을 이어 2013 서대문독립민주페스티벌이

9월 27일(금) ~ 9월 28일(토)에 열리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당신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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