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주년 6∙25 한국전쟁기념] 6월! 시대를 넘어 고귀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어제의 희생!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본문

[제63주년 6∙25 한국전쟁기념] 6월! 시대를 넘어 고귀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어제의 희생!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3. 6. 18. 10:21

[제63주년 6∙25 한국전쟁기념] 6월! 시대를 넘어 고귀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어제의 희생!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


6월이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았는데 6월의 중반을 넘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데요. 6월은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듯이 우리 대한민국의 큰 아픔과 상처가 많은 그런 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월 6일 현충일과 6월 25일 한국전쟁입니다. 6월은 순국선열들의 애국충정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로 지정! 우리 나라를 위해 공헌을 세우거나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있답니다. 

다가오는 6월 25일은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제63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TONG과 함께 우리 민족의 아프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 그날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해요~!



6,25 한국전쟁 이야기...


1950년 6월 25일 발발하여 3년 1개월간 계속된 한국의 전쟁, 해방 후 5년만에 일어난 한국전쟁은 민족통일을 표방한 전쟁이었으나, 민족의 분열과 대립을 심화시키고 분단체계를 강화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한국전쟁은 남북 쌍방에 약 150만명의 사망자와 360만 명의 부상자를 냈고, 국토의 피폐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폭격으로 인한 북한 지역의 피해는 극심하여, 미국지휘관이 "더 이상 목표물이 남아 있지 않다"고 공언했을 정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남북의 적대감이 극도로 심화되어 민족분단 체제가 더욱 굳어졌으며 남한의 경우 반공 이데올리가 전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전쟁난민이 된 남한 사람들은 가족을 잃고 삶의 모든 기반을 내려둔 채 남쪽으로 피난을 가야 했습니다. 강대국의 이념 싸움에 전쟁터가 되어야 했던 우리나라는 결국 두 동강이 나 버렸습니다. 그 후 60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야만 했고, 아직도 남북의 분단 아픔은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가 되었습니다.


다음주 25일 화요일에는 한국전쟁 63주년 기념식이 열립니다. 그 한국전쟁의 날은 결코 잊을 수 없고 잊어서도 안되기에 그날을 기억하는 행사를 합니다.


*2012년 62주년 6.25 기념행사 모습 출처 - 국가보훈처 블로그 (바로가기)


이 행사로 하여금 행복하고 명예로운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드 높이고, 호국보훈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의 의지를 다지며 국민의 호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 국내 외 참전용사 초청 위로행사

- 일시 : 2013년 6월 24일 월요일 15:00

- 장소 : 롯데호텔


# 6ㆍ25전쟁 63주년 행사

- 일시 및 장소 : 6.25(화) 10:00, 잠실실내체육관

- 참석인원 : 6․25참전유공자, UN참전용사, 시민, 학생 등 5,000여명

- 슬로건 :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행복한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 주요 추진내용

   -> 태극기 및 UN참전국 국기 입장식

   -> 영상물 상영 및 롤콜(UN 참전영웅 등 포함 30여명)

   -> 6․25 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담은 뮤지컬 형식의 특별 공연

   -> 국내 및 UN참전용사, 주한외교 사절 등 초청 위로연(600명)

        * 지방행사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자체 실정에 맞게 거행

당신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그 들의 숭고한 희생 그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나가는 것, 바로 호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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