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녹색도시 서대문] 서대문구 가로수는 이제 나무돌보미가 직접 가꾼답니다. 본문

[푸른 녹색도시 서대문] 서대문구 가로수는 이제 나무돌보미가 직접 가꾼답니다.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3. 6. 10. 09:24

[푸른 녹색도시 서대문] 

서대문구 가로수는 이제 나무돌보미가 직접 가꾼답니다.


푸른 녹색도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서대문구에 위치한 인창고등학교,서연중학교,안산초등학교,홍제초등학교,미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서대문구청과 나무돌보미 협약을 맺었답니다. 더 자세히 TONG과 함께 알아볼까요? 


신청, 접수 ⇒ 심사 및 선정 알림 ⇒ 협약체결(1년간) ⇒ 돌보미 활동


대상지역 : 관내 가로수・띠녹지 수목 등


- 참여대상 : 관내 학교, 기업・단체, 개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

- 학 교  : 학교별 1~2학급 또는 동아리

- 기업・단체  : 10인 이상으로 구성

- 개 인  : 1인당 가로수 1~2그루 입양(또는 일정구간)


- 신청기간 : 2013. 4. 17부터 ~ (연중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신청서(서대문구청 홈페이지 또는 소통창구 TONG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후 방문접수, 우편, 팩스(330-1750)



- 접 수 처 : 서대문구청 5층 푸른도시과(문의 :☎ 02-330-1963 담당 황경원)

- 활동내용 :  물주기, 쓰레기・잡초 제거 등 나무 돌보기(1년 단위 협약 체결)

   ※ 행정지원 : 봉사활동 실적 인정 및 청소용품 지원 등


선정된 학교와 학생들은 학교 앞 띠 녹지 내 잡초제거 및 쓰레기 청소 등 가로수와 띠 녹지를 직접 돌보고 있는데, 이러한 활동들이 요즘같이 자연을 접하기 힘든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답니다.


서대문구는 이와 같이 공공시설물인 가로수를 시민, 단체에게 입양하여 가꾸고 돌보는 나무돌보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무돌보미로 선정된 학생들은 학교 인근 가로수 및 녹지대의 나무 25,000주를 입양/관리하게 되며, 이에 필요한 청소 비품 지원 및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서대문구는 나무돌보미로 선정된 단체에게 녹화활동에 필요한 기술 및 재료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한국시티은행 연희동 지점과도 나무돌보미 협약을 추진중에 있으며, 

나무돌보미 연중 모집을 통해 개인 및 단체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나무를 돌보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랍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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