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 서대문구가 어린이보호구역인 "안전한 통학로"를 만듭니다. 본문

[어린이 안전] 서대문구가 어린이보호구역인 "안전한 통학로"를 만듭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3. 5. 22. 11:16

[어린이 안전] 

서대문구가 어린이보호구역인 "안전한 통학로"를 만듭니다.


하트3어린이들이 안전한 서대문구!

요즘 들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사고 및 범죄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 때문에 많이 불안하시죠?? 걱정을 좀 더 덜어드리고자 우리 서대문구는 어린이보호구역(School Zone) 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발생되는 각종 교통사고 및 아동관련 범죄와 불법 주・정차 차량을 근절하기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다목적 CCTV를 설치하여 안전한 통학로를 만든답니다. TONG과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서대문구는 이미 2006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내에 28개지점 48개소에 CCTV를 설치하여 학교주변 사고 발생시 증거자료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학교 주변 범죄 취약지점에 CCTV를 설치합니다. 대상지점 선정은 학교 및 관련부서에서 요청지점에 대하여 관계자와 여러차례 합동점검을 통하여 불법 주·정차가 극심하고, 범죄발생 우려가 있는 창서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5개교와 신현유치원 등 3개 유치원을 포함, 총 8개교 12개소에 설치지점을 확정 하였답니다.


이번 12개소에 설치하는 CCTV는 해상도와 성능이 우수한 130만화소의 고해상도로 설치하여 통행하는 사람의 얼굴인식 및 차량번호 식별이 가능하며, 유사시를 대비하여 어린이 키높이에 맞게 100~120Cm 위치에 비상벨도 설치할 계획이며, 서대문구는 CCTV 설치를 위하여 서울시로부터 2억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이번 5월 중에 공사를 발주하여 9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서대문구통합관제센터에 연결되어 24시간 연중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우리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우리의 꿈과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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