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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택배] 이제는 안심하고 택배 받으세요!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3. 1. 29. 10:06

[여성안심택배] 

이제는 안심하고 택배 받으세요!


요즘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 중 하나인 설을 앞두고 택배 받으실 일 있으시죠? 더구나 택배로 받아야 할 물건은 많은데, 간혹 택배기사를 사칭한 범죄가 늘어나면서 불안한 여성분들 많으실 겁니다. 우리 서대문구에서는 이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택배를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무인택배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여성들이 택배를 수령하는데 불편함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무인 택배보관함을 설치해 택배 물품을 대신 수령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평상시 부재중으로 택배 수령이 어려운 분은 물품주문 또는 택배업체의 물품보관장소 문의 시 택배수령 장소(서대문구청, 신촌동주민센터)로 지정하고 물건을 찾아가면 됩니다. 안심택배 서비스는 48시간 무료로 보관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시범 운영기간 : 2013년 1월 22일(화)부터 이용가능 

- 시범 운영대상 : 서대문구청, 신촌동 주민센터 인근주민(필요시 누구든지 이용가능)

- 간단 사용방법 : ① 부재중 맡길 택배함 지정 -> ② 본인 인증절차(핸드폰번호 및 인증번호) -> ③ 물품수령

- 안심택배 보관함 이용절차 흐름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기본적인 이용료는 없지만 48시간 이상 택배를 찾아가지 않으면 하루 500원의 요금을 내야하며, 시범운영 장소는 서울시내 11곳을 운영중입니다. 올해 서울시에서는 상반기까지 무인 택배보관함을 50곳으로 늘릴 계획이며, 물품보관함의 사용방법 및 콜센터 전화번호가 부착되어 있어 이용 시 불편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합니다.


실제로 서대문구청 내 우리은행 앞, 신촌동 주민센터 앞에서 무인택배시스템을 시범운영중입니다. 특히 무인택배보관함 설치장소 인근 주민(신촌동, 연희동, 홍은2동 주민 등)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서대문구는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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