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빨리 낫는법] [독감증상] 독감비상!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접종하세요. 본문

[독감 빨리 낫는법] [독감증상] 독감비상!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접종하세요.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3. 1. 25. 15:01

[독감 빨리 낫는법] [독감증상] 

독감비상!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어서 접종하세요.


콜록콜록! 정말 추운 날씨 속에 독감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유행하는 독감(인플루엔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예방접종 및 생활속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수칙에 대해 TONG과 함께 알아볼까요? 

최근 미국 뉴욕 주 등 47개 주에서 H3N2 독감(인플루엔자)이 유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 2009년에 유행했던 신종 플루와 같은 유행사태를 초래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국내 유행 독감(인플루엔자)은 H1N1으로 종류가 다르고, 예방접종률이 높아 영향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H3N2 독감이 유행하지만 대유행 때처럼 새로운 바이러스가 아니고 이미 국내백신에 포함된 바이러스라고 합니다. (※ 국내 접종 3가 백신(A/H1N1, A/H3N2, B)


증상으로는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는데, 환자가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이 없는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으로 고열과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꼭 참고해주세요!



이미 보건소에서는 2012. 9~12월말 기준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등 취약계층 77만 3천명에 대한 독감 예방접종을 끝낸 상태이며, 일반 병의원 유료접종까지 포함하면 노약자 등 많은 시민이 이미 접종하였습니다. 그리고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유행지를 방문하였을 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실천해주세요.


생활 속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수칙
-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 자주 손을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킵니다.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킵니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 고 위험군 대상자는 감염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대상자에 대하여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 (※ 고위험군 : 1세 이상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병, 폐질환, 신장 기능 장애 등)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된 이후나 검사상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경우, 

고위험군 환자 에게는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 (서대문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330-8726) 에서 진료를 받도록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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