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교육 서대문] 서대문 마을공동체의 씨앗, <꿈틀>의 마을학부모 힐링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본문

[열린교육 서대문] 서대문 마을공동체의 씨앗, <꿈틀>의 마을학부모 힐링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사랑해요 서대문/건설과 교통 2012. 12. 3. 14:41

서대문 마을공동체의 씨앗, 

<꿈틀> 마을학부모 힐링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부모로서 아이들을 위하여 무엇을 해야할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 <꿈틀 마을 학부모 힐링 프로젝트>가 열립니다.



꿈틀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활동하는 학부모 품앗이 공동 돌봄 모임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급격한 환경변화로 힘들어하자 놀이와 체험을 병행한 프로그램과 함께 내 아이처럼 돌보기 위하여 최명선 대표가 뜻을 같이 하는 학부모들과 함께 결성하였습니다.

주민이 주도하고, 삶에 재미를 주는 마을공동체의 모습입니다.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각종회의 및 교육 등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죠? 꿈틀도 서대문구가 무료로 개방한 홍은2동 주민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답니다. 지난 7월부터 품앗이 공동돌봄을 시작으로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방송제작을 준비중인 꿈틀은 홍은2동에 있는 홍은예술창작센터 및 마을예술공간 Dot-line TV 뿐만 아니라 향후 인근 중ㆍ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멘토링 지원과 연계하여 활동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꿈틀에서 기획한 <꿈틀 마을학부모 힐링 프로젝트>!

저명인사와 함께 부모의 역할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자세한 내용 통이 안내해 드릴게요.

 

<1부> 12월 3일(월)

박재동 화백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와 부모의 역할"

 

<2부> 12월 5일(수)

유창복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과 함께,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3부> 12월 7일(금)

 민건동 서울시장 정책자문위원과 함께 "브레인스토밍 월드카페" 

 

 장소 : 홍은2동 주민센터 2층 문화교실

 시간 : 오전 10:30 ~ 12:30

 대상 : 학부모와 예비학부모는 물론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문의 : http://cafe.daum.net/sdm-dream

 

이번 힐링 프로젝트를 통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행복한 마을, 이를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함께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꿈틀'이라는 이름처럼 조금씩 자꾸 움직이며, 작지만 활발하고 뜻깊은 활동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서대문에 커다란 마을을 만들지 않을까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서대문구 마을의 새로운 씨앗이 트이고 싹이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서대문구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민이 만드는 우리마을, 이번 마을학부모 힐링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