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대학연합축제][세계 차 없는 날]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합니다. 본문

[신촌대학연합축제][세계 차 없는 날]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합니다.

놀러와요 서대문/신촌 연세로 2012. 9. 20. 11:44

[신촌대학연합축제][세계 차 없는 날]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를 개최합니다.


2012년 9월 22일은 신촌대학연합축제가 열리는 날이기도 하고, 세계 차 없는 날이기도 합니다. 신촌대학연합축제 소개에 앞서 세계 차 없는 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차 없는 날 [ Car Free Day ] 


일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자가용을 타지 말자는 상징적인 캠페인. 대중교통, 긴급차량, 생계형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날입니다. 자가용 이용을 줄임으로써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 보행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자동차 유발 대기오염 기여도를 낮추어 청정도시(Car-Free City)를 구현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세계 차 없는 날 기념과 더불어 연세로 활성화를 위한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 드디어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작년의 그 뜨거웠던 청춘의 열기를 올해에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축제의 컨셉은 


"가을운동회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진정한 대학축제"

"화합과 협동을 강조하는 건전하고 포용력 있는 축제"

"역동적이고 젊은 신촌의 이미지 브랜딩과 청년이 주체적인 생산자가 되는 축제"

"세계 차 없는 날이라는 국제행사와 동참하는 연세로만의 글로벌 ECO 축제"


행사개요


- 축 제 명 :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 - 가을운동회

- 일    시  :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7시 (차량통제 09:00~18:00)

- 장    소 : 연세로 (신촌로터리~독수리약국) 350여미터 

- 주요내용: 무대공연, 길거리 운동회 프로그램, 부스행사, 전시회 등

- 참   여 :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명지대학교 등 대학 및 지역주민

- 주최 및 주관 : 신촌 청년문화기획단 "청출어람"

- 후   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대문ㆍ마포경찰서



주요프로그램 상세 안내


 

 

꺅 와우! 위 지도만 잠깐 봐도 무언가 젊음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9월 22일 토요일 09:00~18:00 9시간 동안 차량을 통제합니다.

그렇다면 TONG이 교통통제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부끄

통제구간 : 연세로(신촌전철역↔연대앞 굴다리)

 

일반차량 및 노선버스 우회방안

 

★ 연세대→신촌전철역 방향

  - 성산로→서강대 진출

      1안) 연세대→신촌기차역→신촌전철역→서강대방면(유턴ㆍP턴)→서강대

      2안) 연세대→신촌기차역→이대역→대흥역→서강대

 - 성산로→양화로 진출

       1안) 연세대→신촌기차역→신촌전철역→양화로

 

 ★ 신촌전철역→연세대 방향

   - 서강대→연희 I.C(연세대) 진출

       1안) 서강대→신촌전철역→동교동삼거리→연희I.C

       2안) 대흥역→이대역→신촌기차역→성산로

   - 신촌로→성산로 진출

       1안) 신촌전철→신촌기차역→성산로


세계 차 없는 날 기념과 연세로 활성화를 위해 차량이 통제된다는 것 미리 확인하세요~!!

성공적인 신촌대학연합축제가 되길 통이 기대합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우선 2012 신촌대학연합축제는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키


1. 대학캠퍼스를 벗어나 지역사회 친화적인 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도 참여 가능한 참여형 이벤트로 지역상권과의 조화 추구) 


2.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창의적인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를 가로지르는 육상과 이색 스포츠 경기 진행 - 젊음이 살아 있는 거리)


3.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순수청년문화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청출어람이 주관, 학생들의 축제운영과 참여로 컨텐츠 생산)


4. 전세계와 공유하는 ‘세계 차 없는 날’을 실천하는 글로벌 환경축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997 프랑스에서 시작, 매년 9월22일 세계 40개국 2,100여개 도시 참여)

 

연세로의 새로운 변화와 활성화를 통해 더불어 신촌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대학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순수 아마추어 예술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2012年 09月 22日 土曜日

앗싸

 

젊음의 이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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