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함께해요 서대문' - 1932
  • 박물관이 살아있다! 어린이를 위한 신비한 체험교실 - 자연사 박물관
  • 신비한 문화체험과 자연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의 2011년 봄학기 박물관 교실 서대문의 자랑, 자연사박물관에서는 2011년도 봄학기 박물관교실을 엽니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박물관 교실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자연사에 관한 다양한 접근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인데요. 딱딱한 과학시간에서 벗어나 직접 실습해보며 신비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   서대문자연사 박물관의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4.08 09:28
  • 고유가시대, 기름값 줄이고 환경보호하는 4가지 방법
  • 하늘이 맑고 푸르른 봄입니다. 이런 날은 교외로 꽃구경 나가는 게 딱~인데 말이죠. 하지만 요즘엔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선뜻 차를 가지고 나가기가 망설여지네요. 어느새 전국 주유소의 기름값이 2,000원에 근접했고 일부 정유사가 조금 기름 값을 내린다고는 하지만 연이은 해외 악재 속에서 언제 또 기름값이 치솟을지 불안하기만 한데요. 자!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뭐? 바로 고유가 시대를 지혜롭게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입니다^^ 오늘은 하..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04.07 09:38
  • 고향의 흙냄새가 생각나는 곳, 농업박물관을 찾아
  • 4월의 햇살이 곱게 내리쬐는 오후 충정로에 있는 농업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농업국가였지요. 겨울을 지나 땅이 녹기시작하면서 1년의 농사를 준비하기 위하여 땅을 고르고 씨앗을 뿌리며 온갖 정성을 기울여 우리의 먹거리를 키워내는 농부들의 수고가 새삼 고맙게 생각되었던 시간이었는데요. 고향의 정겨운 흙냄새와 구수한 추억의 향기가 새록새록 느껴지던 생생한 농업박물관 체험기~ 함께 보실래요? ^^ 고향의 흙냄새가 생각나는 농업박물관 박..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4.06 09:45
  • 꽃피는 봄, 벚꽃축제 열리는 '벚꽃놀이명소' Best5!
  • 날씨가 정말 따뜻해졌어요. 가로수에도 언뜻언뜻 새싹들이 보이는 걸 보면 이젠 진짜 봄인가 봅니다. 지난 겨울이 너무 길어서 그런지 이번 봄은 유난히 정겹게 느껴지네요. ‘봄’하면 떠오르는 게 있죠. 바로 화사한 ‘꽃’인데요. 그 중에서도 벚꽃은 봄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벚꽃이 피는 봄마다 곳곳에서 벚꽃축제가 열리죠. 오늘은 대한민국에서 벚꽃으로 가장 아름답다는 벚꽃놀이 명소를 소개해드릴게요.^^ 사랑하는 연인과, 또는 우..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04.05 10:17
  • 어렵게만 느껴지던 '인문고전', 박사의 강의를 들어보니
  • 봄의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이진아 도서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마음 또한 즐거웠지요. ^^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배우는 즐거움이 가장 큰 기쁨이라는 말도 있지요. 이진아 도서관에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강유원 박사의 인문고전강의가 시작 되었습니다.3월 부터 11월 까지(8월은 휴강) 8개월간  진행되는  강의 목록을 보고 이 기회에 오랫동안 인류의 사랑을 받아 온 고전 중의 고..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4.01 11:18
  • 친절한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함께 하는 영화산책 - 서대문문화원 문화 강좌
  • 꽃샘추위가 왔다는 건, 봄이 왔다는 뜻이라고 하지요. 햇살 좋은 날과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왔다 갔다 하는 걸 보니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어느 계절이나 그렇지만 특히 봄은 좋은 벗들과 영화 보러 가기 좋은 계절이지요?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난 후, 영화 잡지나 평론가의 글을 접할 때면 내가 생각했던 영화속 장면의 의미 외에도 굉장히 많은 의미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혹은 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영화 잡지의 기사나 평론가의 견해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03.30 09:22
  • 우리 국민 안심 먹거리 - 음식물 원산지 표시제로 지켜요
  • 가장 안심하고 먹어야 할 우리의 식탁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바로 원산지 표시가 불분명한 식재료 때문인데요. 요즘엔 값싼 외국산 농산물이 무분별하게 수입되고, 이들 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 판매되는 사건이 빈번하게 뉴스에 보도되고 있어요. 이 때문에 소비자를 악덕 업주들로부터 보호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다시 세우기 위해 우리나라도 1991년 7월 1일부터 농산물 원산지표시 제도를 도입하였답니다. 그러나 아직도 먹을거리로 ‘장난’을 치는 유통업자들이 ..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03.30 09:22
  • 여인들의 죄를 묻지 않았다던 홍제천 이야기
  •   종로구 평창동 북한산에서 시작하여 한강으로 흐르는 길 홍제천은 세검정의 맑은 빗물이 홍제원 부근에서는 하천에 모래가 많이 쌓여 늘 모래밑으로 물이 흘러 사천(沙川)이라 하고 또는 홍제원 옆에 있는 개천이라고 하여 홍제천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이러한 홍제천에 얽힌 가슴아픈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병자호란 때 청나라 침략으로 항복하게 되자 조선의 많은 여인들이 청나라로 끌려 가게되었습니다..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03.24 15:53
  • 천연동 천연정(반송정) 이야기
  • 천연동 동명여자고등학교에 있는 자리에 조선 영조때 세운 「천연정」이라는 정자가 있었는데 그 앞으로 나무 가지가 우산같이 옆으로 퍼져있는 소나무가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었다 하여 '반송있는 정자'라는 뜻으로 「반송정」이라고도 하였다.반송정은 무악재가 오가는 관원들을 맞이하고 전송하는데 빼놓지 않았던 연회장(宴會場)으로 사용하였으나그 후 태종 7년(1407년)에 모화관이 건립되면서 연회자의 장소가 이곳으로 바뀌기도 하였다. 그러나 고종 17년, 일본 초대..
  • 함께해요 서대문/서대문 역사이야기 2011.03.24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