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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교실][수제치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직접 겪어보는 체험교실 <내가 만드는 수제치즈>
  • [체험교실][수제치즈] 자연이 주는 선물을 이해하고 탐구해보는 체험교실 오곡백과가 익어가고, 들판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추수의 계절, 가을철 자연의 선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연체험을 위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가을학기 체험교실을 준비했다는 소식이에요~^^ 이름하여 '내가 만드는 수제치즈' 이번 체험교실에서는 수제치즈만들기, 산양먹이주기, 레일썰매타기, 트랙터 마차타기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통해 자연이 주는 평안함과 특별히 젖소가 주는 선물인 우유와 치즈에 대해 알아보고 경험할 수 있답니다~ 오전에는 실내 교육으로 우유와 치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치즈를 만든는 시간!! "넌 아직 사먹니? 난 만들어 먹는다~" 두번째는 치즈를 이용한 쌀 피자를 만들어 본다고 하는데요. 치즈오븐 스파게티와 자기가..
  •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4. 9. 25. 08:36
  • 황순원 소설 '소나기'의 배경장소는 어디일까?
  • 오랫동안 가을 가뭄이 심해서 가을 농사가 걱정이었는데 10월 14일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가뭄 끝에 내린 비가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셔주었지요. 이날은 서대문문인협회 회원들의 문학기행이 있는 날이었답니다. 문학기행의 장소는 황순원의 단편소설인 '소나기'의 무대가 된 양평에 있는 황순원 문학촌이었지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모두가 알고 있을 법한 소설'소나기'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해서 더 기대가 됐습니다.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가운데 독립공원 주차장을 출발한 버스는 오전 11시경 문학촌에 도착했습니다. 황순원 작가의 대표작 '소나기'의 배경, 양평 물 맑고 산 좋은 양평의 풍경은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안개 핀 산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고, 길가의 청초한 가을 풀꽃도 어여뻤으며 가슴 가득 스며드는 가을 향기..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10. 18.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