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제중원' - 2
  • 서대문구 우리고장 문화탐방 - 초등학생의 연세대 캠퍼스 체험
  • 직접 체험하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생들은 책으로만 배우는 지식이 답답할 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나 '우리고장'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기회에 책만 바라보며 역사를 배우고 있다면, 갇힌 지식에서 느끼는 답답함은 두말할 나위 없이 크죠. 그래서 서대문구에서 준비한 특별프로그램~^^ '초등학생 내고장 탐방'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내고장 탐방 1탄에서는 명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서대문구의회를 방문했었는데요. (▶보러가기) 이번에 전해드리는 2탄은 연세대학교 탐방편 입니다! 여기가 대학생들이 다니는 멋진 캠퍼스래요! 연세대학교에는 연가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탐방 했는데요^^ 날씨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우리친구들도 집중을 잘해 아주 즐거운 문화탐방 시간이 되었다죠? 조금은 시끌벅적했지만 언니오빠 형누나들의 캠..
  •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1. 5. 25. 14:03
  •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그들이 있는 곳 '언더우드가 기념관'
  • 언더우드가 기념관을 찾아서 연세대학교 삼성관(생활과학대학)에서도 가장 안쪽 숲으로 걸어가면 한적하고 고풍스러운 집 한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언더우드가(家) 기념관인데요, 연희전문학교와 제중원을 세웠던 언더우드 1세가 살던 연희동 자택을 그의 가족과 함께 기념한 곳이랍니다. 푸른 눈과 노란 머리를 가진 한국인 - 원두우, 원한경 박사 언더우드 1세(원두우)는 1885년 인천 제물포항에 도착해 첫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굴곡 많았던 한국의 근현대사 속에서 언더우드는 자신의 신념과 교육, 의술로서 한국인을 도왔죠. 그는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를 세웠고, 한국 최초의 병원인 제중원을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태어난 언더우드 2세(원한경)는 푸른눈과 노란 머리를 가졌으나 아버지와 같이 한국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8.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