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정채봉' - 2
  • [봄과 어울리는 책] 벚꽃 흩날리는 봄날에 읽은 책 '피었으므로, 진다'
  • [봄과 어울리는 책] 벚꽃 흩날리는 봄날에 읽은 책 '피었으므로, 진다' 4월은 피어나는 봄꽃들로 한창입니다. 하얗고 노란 꽃들이 피고 지고 뒤이어 분홍색 보라색 꽃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계절에 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이산하 작가의 우리나라 산사(山寺) 기행집입니다. 많고 많은 산사 중에서 작가의 마음이 오래 머물렀던 곳, 그리고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고 싶은 산사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중간중간 사진도 있어서 책을 읽다가 마음이 쉬고 싶을 때 물끄러미 사진을 들여다 보면서 느림의 미학에 대한 생각도 하면서 읽었지요. 오늘은 책 소개와 함께 봄 꽃 사진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모든 것은 기울어진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기울어지다 사라진다. 피었으므로 진다. 피었으므로, 진다 - 그렇지요.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7. 4. 27. 13:35
  •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2014 지역대표프로그램 <나를 위한 책읽기> 특강에 다녀와서
  •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 2014 지역대표프로그램 특강에 다녀와서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은 2014 지역대표프로그램 특강을 연다는 소식입니다. 2014년 11월 12일(수), 19일(수), 26일(수) 오전 10시~12시까지 총 세 번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제 1강 "나는 누구인가", 제 2강"언제나 나만 손해?", 제 3강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라는 소주제로 한국독서지도연구회 박종은 강사가 진행합니다. 지난 11월 12일(수) 남가좌새롬어린이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말하는 소통의 현장이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첫번째 특강 수업, TONG과 함께 가보실까요? 특강을 진행하시는 박종은 강사는 옆으로 배치되어 있던 책상을 마주보게 만들면서..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1. 2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