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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것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되세요 - 추석 보름달, 추석예절, 추석 전통놀이, 추석선물
  • 추석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것들 행복한 추석 되세요 휘영청 밝은 달이 떴습니다. 드디어 온 국민이 기다리던 추석이 다가왔어요. 옛날부터 우리 나라 사람들은 추석이 되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명절 음식을 먹고 가을이 주는 풍요로움 앞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곤 했어요. 추석 전통놀이인 윷놀이와 강강술래를 하며 함께 놀고, 추석선물과 추석예절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명절을 보냈습니다. 오늘 TONG이 여러분과 함께 나눌 이야기도 바로 그것이에요. 에 대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에헤라디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여러분, 행복한 추석 되세요^^ 휘영청 밝은 달이 떴네 – 보름달 추석은 음력 팔월 보름을 일컫는 말이에요.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또한 팔월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지..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1. 9. 9. 11:11
  • 시 - 백련사, 단풍비에 젖는다.
  • 백련사, 단풍비에 젖는다 유지희 만추의 11월 가을이 깊어가면서 겨울을 조심스럽게 부르는 소리 들으며 홍은동 산자락 백련사로 향한다 맑은 바람결에 울리는 풍경소리에 가슴 깊은 곳에서 잠자던 그리움의 꽃잎 펼쳐지고 기도의 손 모으며 하늘 보니 단청 위로 단풍비가 소리도 없이 내리고 있다 동안거 기도에 맞추어 살아있는 자의 소망 담은 연등이 걸리고 죽은 자의 극락왕생을 비는 연등이 걸리는 시간 산다는 것은 연등을 다는 마음이며 산다는 것은 숙연한 기도의 시간임을 단풍비 젖는 백련사 뜰에서 다시 한 번 깨닫고 간다 가을이 깊어가는 11월의 어느 오후,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백련사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의 높고 푸른 하늘에 맞닿은 백련사와 가득 걸린 연등이 너무도 정갈하고 아름다워 가을의 정취를 더없이 느낄 ..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1. 3. 8.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