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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일상 속에서 느껴보는 아름다운 한글! '은빛배달부'
  • [한글] 일상 속에서 느껴보는 아름다운 한글! '은빛배달부' 길을 지나다가 잠시 하늘을 바라보면 여러 가게들의 많은 간판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간판에 적혀있는 가게 이름들을 볼 때 마다 영어로 써져있기도 하고, 또는 외래어, 신조어들이 보입니다. 가끔은 무슨 뜻인지, 무슨 말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어렵기도 하고, 알쏭달쏭하죠.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글로 만든 곳이 우리 서대문구에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은빛배달부 (출처 네이버 한글한글아름답게) 은빛배달부는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사업장으로, 만 65세의 어르신들이 서울에서 천안까지 지하철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빠르고 정확하게 주문한 물품을 전달해주는 지하철택배서비..
  • 함께해요 서대문 2015. 2. 10. 09:02
  • [동네빵네] 오늘도 나는 꿈과 희망을 담은 빵을 굽습니다 '동네빵네 협동조합
  • [동네빵네] 오늘도 나는 꿈과 희망을 담은 빵을 굽습니다 '동네빵네 협동조합' 새벽 6시, 연희동 한 빵집에 불이 환하게 켜 있습니다. 출근과 등교로 바쁜 손님들에게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드리기 위해서지요. 골목을 돌다보면, 주변 인근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가게는 동네 빵집들이랍니다. (출처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캡쳐) 1990년대 이후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골목을 지켜온 많은 동네 빵집들이 문을 닫게 되었죠.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대기업의 마케팅과 자본력을 소상공인들이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가게에서 몇 개 안되는 노후된 장비와 오븐으로 빵을 만들어서는 다양하고 질 좋은 빵을 생산해내기란 정말 어려운 문제였고, 과제였지요. 하지만, 11명의 사장님들은 ..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1.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