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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마당] 열린구정·행복도시 서대문의 명예기자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 [서대문마당] 열린구정·행복도시 서대문의 명예기자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구정 홍보와 구민의 알권리 충족 및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 서대문구는 매월 25일 서대문마당을 발행하고있습니다. 다들 서대문마당을 통해 우리 구의 소식 알고계시죠^^? 바로 어제! 서대문마당의 모니터 역할을 수행하는 명예기자 위촉식이 서대문구 부구청장실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명예기자 분들은 구정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서대문 구민 및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였는데요. 이번 서대문마당 명예기자는 총 5분과 단체 1곳(청소년 기자단 '알짜배기')이 선정되셨습니다~ 모두 명예기자에 위촉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축하축하~~~* ◆ 여기서 잠깐!! ◆ '청소년 기자단 알짜배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4. 11. 13. 12:45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 아름다운 얌심을 아시나요? "
  • 아름다운 양심. 지난 가을 무렵인 것 같다. 남편이 울산에 근무하고 있어서 잠깐씩 다녀오곤 할 때였다. 은행잎이 곱게 문든 가을 날 태화강을 끼고 신나게 달리던 버스가 잠시 정류장에 멈추었다. 시내에서 한참 벗어난 KTX역까지 가자면 버스밖에 없기 때문인지 정류장마다 승객들은 계속 올라왔다. 버스가 출발하려고 하자 한 할머니가 손을 들고 헐레벌떡 달려오셨다. " 기사양반, 내가 어제 차비가 없어 그냥 탔는데 가서 얘기하이소 " 만 원짜리 한 장을 요금함에 넣자 기사님은 잔돈지급버튼을 눌렀다. 거스름돈을 챙긴 할머니는 얼른 내려가셨다. " 고맙습니데이 " 할머니를 내려준 버스는 아무렇지도 않게 달려나가는데 내 머릿속에는 예쁜 그림 하나가 그려지고 있었다. ' 어제 할머니가 버스를 탔는데 지갑이 없었나 보다..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9. 25.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