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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누는 행복! 연희동 동네 사랑방 미장원을 만나다!
  • 나누는 행복! 연희동 동네 사랑방 미장원을 만나다! 골목마다 아기자기한 볼 거리가 있는 연희동 거리에 항상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 있어요. 바로 동네 사랑방인 특별한 미장원이 있지요. ▲ 사러가 쇼핑 뒤 동네 골목 지난 15일 서대문구 연희동 동네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는 특별한 미장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연희동사진관 오른쪽 골목으로 연희동사진관에서 오른쪽 골목 따라 100m 정도 올라가다 보면 왼쪽에 미장원이 있는데요. ▲ 연희동 사넬 미용실 미용실 문을 살짝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았어요. 마침 파마 손님과 미장원에 놀러 오신 동네 주민들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 파마를 하고 있는 손님과 김복례 어르신(좌측) 김복례 어르신은 "원장님은 파마를 하고 혹시 감기가 들까 봐 이렇게 조끼도 입..
  • 함께해요 서대문/기자단이 본 세상 2019. 2. 25. 10:05
  • [동네빵네] 오늘도 나는 꿈과 희망을 담은 빵을 굽습니다 '동네빵네 협동조합
  • [동네빵네] 오늘도 나는 꿈과 희망을 담은 빵을 굽습니다 '동네빵네 협동조합' 새벽 6시, 연희동 한 빵집에 불이 환하게 켜 있습니다. 출근과 등교로 바쁜 손님들에게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드리기 위해서지요. 골목을 돌다보면, 주변 인근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여는 가게는 동네 빵집들이랍니다. (출처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캡쳐) 1990년대 이후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골목을 지켜온 많은 동네 빵집들이 문을 닫게 되었죠.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대기업의 마케팅과 자본력을 소상공인들이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가게에서 몇 개 안되는 노후된 장비와 오븐으로 빵을 만들어서는 다양하고 질 좋은 빵을 생산해내기란 정말 어려운 문제였고, 과제였지요. 하지만, 11명의 사장님들은 ..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1.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