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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세쿼이아 숲] 나를 위한 사색을 가져보는 서대문 안산 메타세쿼이아 숲
  • [메타세쿼이아 숲] 잠시 머물러도 괜찮아~ 나를 위한 사색을 갖게 해주는 서대문 안산 메타세쿼이아 숲 달력을 보니 어느 덧 10월도 중순을 훌쩍 넘겼네요. 초가을을 느낀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초겨울을 준비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달려왔던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작은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올해도 이렇게 흘려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내가 쌓아 온 시간과 이야기들을 돌이켜 볼 시간이 필요한 지금, 서울시에서 선정한 사색공간인 서대문안산공원 메타세쿼이아 숲에서 올해를 되돌아보면서 여유로운 가을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서울시 선정 서울, 사색의 공간 정보알리미) '왜 이렇게 쉼 없이 달려오기만 했을까?' 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경쟁사회라는 게 어쩔 수 없이 치열하게..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23. 17:23
  • <통통통> 전화기가 없던 시대, 연기 나는 소식通
  • 전화기가 없던 시대, 연기 나는 소식通 [무악 봉수대 이야기] 무악산동봉수대터 (毋岳山 東烽燧臺터)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13호 요즘 우리는 휴대전화를 하루 종일 몸에 지니고 다니며, 휴대전화를 통해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아예 전화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식을 실시간으로 주고받기가 불가능 했습니다. 때문에 만나서 이야기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았고 나라의 중대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며칠 밤을 세워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동하기도 했지요. 조선 시대, 위급한 상황을 전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바로 봉수제도 입니다. 위기 상황에 연기를 피워 소식을 전했다는 ‘봉화’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시죠? 이 봉수는 봉화와 같은 말로 연기로 상황을 전..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2. 2. 2.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