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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예경찰 승진] '으리!' 명예경찰이 입직 7년만에 경감으로 승진했습니다!!
  • [명예경찰] '으리' 명예경찰이 입직 7년만에 경감으로 승진했습니다!! "청장님! 저도 이제 경위가 된지 4년이 됐습니다. 이제 경감으로 승진시켜 주실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으리!" 갑자기 무슨 말인지 의아하시죠? ^^ 지난 6월에 관광경찰 명동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의리로 유명한 배우가 갑작스런 '민원'을 제기한 일이 있었답니다. 의리로 유명한 배우는 2007년 경사 계급으로 명예경찰이 된 후, 2010년에 다시 경위로 위촉된 바 있습니다. (출처 서울지방경찰청 홈페이지) 하지만 그 이후 승진이 되지않자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이렇게 갑작스럽게 민원을 제기한 사연이랍니다. 이 때 경찰청장의 말은 '그동안 명예경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사회봉사도 많이 했으니 충분히 승진자격이 있다! 검토해보겠다!' 라는 ..
  • 함께해요 서대문 2014. 10. 17. 16:51
  •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 '빠른 대처로 신생아 살린 경찰'
  • 11일 오후 1시 3분쯤, 한 남성의 다급한 목소리가 신촌지구대의 수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태어난 지 5일 된 신생아가 폐렴이 90% 이상 진행돼 1시간 안에 엄마 피를 수혈 받지 못하면 목숨이 위독해지는 상황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의 정밀검진 및 치료를 위해 강서구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한 부인을 두고 아들과 함께 병원 찾았는데, 의료진에게 청천병력과 같은 진단을 받은 것이지요. 1시간 내에 아기가 있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엄마가 입원해 있는 강서구의 한 병원을 왔다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주말 오후의 도로는 나들이객으로 꽉 막힌 탓으로 1시간 안에, 아빠 혼자의 힘으로 엄마의 피를 구해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했기에, 경찰의 긴급한 도움을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이날 오후 1시9분. 신고를 접..
  • 함께해요 서대문/열린세상 이야기 2014. 10. 13. 14:16
  • [여성][안심][스카우트] 무서운 귀가길은 NO! 함께하는 귀가길은 YES! -여성 안심 스카우트-
  • [여성][안심][스카우트] 무서운 귀가길은 NO! 함께하는 귀가길은 YES! -여성 안심 스카우트- 지난 8월 25일, 경기도 광주에서는 끔찍한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전자발찌를 찬 20대 남성 범죄 용의자가 길에 숨어서 지나가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뒤 달아난 사건이었는데요. 용의자는 현재 서울로 달아났다고 하네요. 이처럼 날이 갈수록 여성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례가 늘어가는데요ㅠㅠ 여성 안심 귀가를 위해 서울시에서는 [서울 여성 안심 귀가 스카우트]제도를 운영하고 있지요!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 등 대학이 많고 젊음의 거리인 신촌이 위치해 있어 젊은 여성들이 많이 모이는 서대문구 역시! 여성들을 위한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및 [여성 안심 지킴이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란? ..
  •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4. 8. 25.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