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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서대문구 100권 책 읽기 프로젝트'

스스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서대문구 100권 책 읽기 프로젝트'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요즈음입니다. 봄이 되었음이 기쁘기도 하면서, 봄이 어느 계절보다 짧다는 것을 알기에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이 들지요. 봄에 무엇을 계획하고, 또 실천하고 계신가요? 포근한 봄날에 야외활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차분히 책을 읽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야외활동과 독서를 함께 하면 더 좋겠지요? ^^ 그 방법이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지요. 바로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하게 말씀 드릴게요~ 서대문구 - 꿈이 자란다, 지혜가 자란다. 기간 : 2011년 4월 2일 월요일부터 대상 : 서대문구 모든 초등학생 100권 책 읽기 프로그램에 대해 먼저 말씀..

역사속으로 - 서대문 옛날 이야기 (충정로동) 두번째 편~!!

마을 앞으로 흐르던 물로 좋은 우물과 미나리밭 등이... 충정로 지역은 동사무소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어물과 미나리와 관련이 있는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보면 안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영천시장을 지나 경찰청 옆으로 흘러가면서 물이 많아져 중앙시장쪽으로 흘러가 만초천을 이루며 용산으로 나가는 개천의 영향으로 물이 많은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농포라고 부르는 서소문공원 일대는 배가 들어와 어물전이 생겼던 지역이며, 특히 4대문과 4소문의 하나인 돈의문(서대문), 소의문(서소문) 밖에 인접한 동네로서 조용한 곳을 찾아 고관대작(高官大爵) 들이 살았던 마을이기도 합니다. 초리우물골 경찰청 건물 북쪽, 미근동 31번지에서 물이 많이 나와서 항상 물량이 풍부하고, 넘쳐 흘렀으며, 물맛도 좋고 달아서..

서대문구 안산 "연희 숲속 쉼터"에서 봄맞이 하세요!

서대문구 안산 "연희 숲속 쉼터"에서 느끼는 봄의 향기 지난 주말은 마치 사계절이 하루에 온 것 같은 날씨였습니다. 햇살이 따뜻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빗방울이 한 두방울 내리더니 갑자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영하의 기온과 차가운 북풍이 몰고온 꽃샘 추위로 봄은 언제 오려는지 갑갑하기까지 했지요. 하지만 자연의 이치는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는가 봅니다. 요며칠 따뜻한 봄바람에 실려 향긋한 봄내음이 났으니까요. 서대문구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는 곳, 서대문 안산 연희숲속 쉼터에 다녀왔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길에서 봉수대까지 도심 속 매캐한 공기 속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자연이 주는 생명의 숨길이 있습니다. 안산의 축복, 메타세콰이어 숲길은 매연으로 오염된 공기를 정화해주는 자..

틈새계층을 위한 적극적 복지 허브화 - 충현동

洞 주민센터를 洞 복지 허브화 기능으로 - 충현동 "희망아름드리" 사업 지난 번 서대문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행복 울타리"에 대해 소개해 드렸죠? 서대문구의 적극적인 신 복지정책인 이번 프로젝트는 洞 주민센터를 洞 복지 허브화 기능으로 전환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틈새 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돕는 연계서비스 입니다. 지난 번 소개해 드렸던 남가좌 2동과 더불어 시범동으로 선정된 충현동은 좀더 일찍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충현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 허브화 사업인 "희망 아름드리"에 대해 TONG이 소개해드릴께요. 충현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 아름드리" 사업은 절박한 사연을 가진 틈새 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다수의 기부자와 연계함으로써 洞 주민센터의 서비스 연계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희망..

역사속으로 - 서대문 옛날 이야기 (충정로동) 어물시장, 미나리밭으로 유명한 동네

어물(魚物)시장, 미나리밭으로 유명한 동네 역사속으로 미나리밭으로 유명한 동네 충정로동 이야기 1. 충정로란 동명(洞名)은 조선말 갑신정변 때 일본공사이던 죽첨진일랑 이름을 본따서 죽첨정이라 부르던 것을 1946년 10월 1일에 조선말의 순국열사 충정공 민영환 (忠正公 閔泳煥)의 시호인 충정을 참고하여 지은 것입니다. 충정공은 군부대신, 영국 등 6개국 특명 전권대사 등을 역임하면서 신식문명을 접하게 된 지식인으로 나라의 운명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였으나 을사조약(乙巳條約)의 체결로 국권(國權)을 일본에게 빼앗기게 되자 이 조약 폐기를 두 차례나 상소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함에 1905년 11월 30일 새벽, 국민과 각국 외교관에게 알리는 유서를 남기고 단도 (短刀)로 자결하였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 정..

2012년 (100가정 보듬기) 사업 추진 계획

2012년 사업 추진 계획 2011년 사업의 추진 성과를 지난번에 언급한 적이 있었지요. 오늘은 2012년의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 서대문구는 2011년도에 추진한 프로젝트가 100호 가정 결연의 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2012년도에도 2012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틈새계층의 가정과 후원자를 결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서대문구는 기존의 결연된 가정은 체계적인 사례 관리를 바탕으로 하여 자립으로 이끌고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정과 후원자를 결연해서 그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결연 가정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서대문구의 복지 프로젝트! 말 뿐이 아닌 사업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 지속적인 사업 추진의 배경과 추진 방향 서대..

행복한 복지도시 서대문의 행복 울타리를 만들어가는 " 남가좌2동 주민센터"를 찾아서

서대문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 「행복 울타리」 프로젝트 (사진출처 : SBS 화면 갈무리 ) 지난 12일과 19일 방송된 SBS의 배우 "차인표"편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줄 수 있는 웃음과 감동 뿐 아니라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차인표씨가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살았었다고 하니 더욱 친근한 이웃처럼 느껴졌습니다. 방송후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뜻이 행동으로 나타났다는 좋은 소식이 들렸는데요,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뜻과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복지도시 서대문구를 위한 「행복울타리」프로젝트에 대하여 서대문구에서도 나눔의 실천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울타리」프로젝트에 통해 행동하는 복지..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자동차 2부제 실시!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자동차 2부제 실시! 2012년 3월 26일 ~ 27일 이틀간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동안에는 50여개국 정상들과 주요 국제기구 수장들이 공항, 호텔, 행사장 등 시내 곳곳을 이동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시내전역에서 수시로 차량통제가 실시되어 심각한 교통정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평상시와 같이 승용차를 운행하게 되면, 교통정체가 심화되어 승용차 이용자들도 많은 불편을 겪게 될 뿐만 아니라, 핵안보 정상회의 진행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에는 시민들의 승용차 이용자제와 대중교통 이용이 꼭 필요합니다!시에서도 3월 26일과 27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지하철, ..

2012 연희문학창작촌 <연희문학학교>개강 특강에 다녀와서

 2012 연희문학창작촌 봄학기 "연희문학학교 "특강 -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서울시 창작공간 에서는 2012 봄학기 연희문학학교를 마련해 시민들이 문학적 욕구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3월 6일 최인석 소설가의 개강특강을 시작으로 박형준 시인의 시창작교실, 원종국 소설가의 소설창작교실을 구성하여 3월 6일~5월 29일까지 13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연희문학창작촌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봄학기 연희문학학교는 홈페이지의 수강 신청 오픈과 동시에 신청자가 많아서 조기에 마감될 만큼 문학적인 관심과 욕구가 대단한 프로그램들인데요, 아쉽게 연희문학학교 수업을 신청하지 못했지만 지난 3월 6일 저녁 7시, 연희문학창작촌 문학미디어랩에서 있었던 최인석 소설가의 개강 특강에 TONG이 다녀..

2011년 <100가정 보듬기> 사업 추진 성과 - 서대문구의 고유 복지사업이 자리를 잡기까지

2011년 사업 추진 성과 - 서대문구의 고유 복지사업이 자리를 잡기까지 서대문TONG을 통해서 여러 차례 소식을 전해드렸던 100가정 보듬기 사업. 이제 사업 이름이 익숙하시지요? ^^ 2011년도 100가정 보듬기 프로젝트의 목표는 100호 가정 결연이었습니다. 3월 7일에 115호 가정 결연식이 있었던 것처럼 그 목표를 훌쩍 넘어섰답니다. 사업 이름이 여서 이제 이 사업은 마무리인가? 생각하실 분도 계실 것 같아요. 하지만 서대문구의 복지 프로젝트는 계속 추진됩니다. 올해의 추진 목표와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예정이고, 오늘은 지난 해 사업의 성과에 대해서 말씀 드릴게요. ^^ 는 서대문구만의 고유 복지 사업입니다. 지난 해 이 프로젝트는 서대문구의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