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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시원차림"으로 시원하고 건강하게!

사랑해요 서대문/환경과 자연 2018.07.11 13:40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 시원차림"으로 시원하고 건강하게!

 

 

 

 

학교 교복하면 어떤 이미지다 떠오르시나요?

목까지 올라오는 차이니즈 칼라와 블라우스가 생각나시나요?

 

최근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불편한 교복 대신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된 생활복을 허용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도 통풍도 잘 돼 시원하고 활동하기 편할 뿐 아니라 세탁하기도 쉬워 생활복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여름 더위는 학생들만 힘든 것이 아니겠죠!

직장인 또한 복장의 변화가 있다면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무더운 날씨를 조금 더 시원하게 날 수 있는 '시원차림'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시원차림'이란?

'시원하다'와 옷을 입거나 꾸려서 갖춘 상태를 뜻하는 '차림'의 줄임말로 간편한 옷차림을 통한 냉방 에너지 절약, 업무효율 증진을 위한 캠페인입니다.

 

 

'시원차림' 실천수칙 5

▶ 넥타이를 풀고 재킷을 벗어요 ☞ 체감온도 2℃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 통이 넓은 바지, 스커트를 입어요.

▶ 옷깃이 없는 상의, 허리에 여유 있게 입어요.

▶ 일주일에 한번 반바지 등 간편차림도 좋아요.

▶ 묶음머리 등 시원한 헤어스타일로 맵시를 뽐내세요.

 

 

 

시원한 소재, 가벼운 착용감의 의상 등 간편한 옷차림을 통해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고 창의적 사고와 업무효율 증진을 도모해 보면 어떨까요?

 

하절기 서대문구에서 개최하는 각종 행사와 회의는 저탄소 에너지 절약 행사로 개최되오니 노타이, 반팔 셔츠와 같은 시원차림으로 참석하시어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시원차림으로 실내 냉방온도를 2℃만 올려도 2,700만 그루의 30년산 소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답니다.

시원한 차림으로 건강한 지구 지켜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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