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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실내 난방, 피부에 안좋다? 온맵시 캠페인 함께해요!

사랑해요 서대문/소통과 참여 2018.01.11 18:25

과도한 실내 난방, 피부에 안좋다? 온맵시 캠페인 함께해요!

 

 

 

 

얼마 전 한 유명 연예인이 피부 관리를 위해 겨울철에도 난방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기사화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과도한 난방은 실내 공기를 건조하게 하여 피부질환이나 잔주름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늘은 겨울철 에너지도 절약하고 건강도 지키는 온맵시 건강 수칙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TONG지기와 함께 알아볼까요!

 

 

온맵시 캠페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자는 의미의 '온(溫)'과 아름답고 보기 좋은 모양새를 뜻하는 순 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서 따뜻함과 편안함, 건강, 패션까지 고려한 옷차림

 

 

온맵시 건강수칙을 지키면 면역력이 증가되고, 피부 건강도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난방비 절감까지 덤으로 되니 안 지킬 이유가 없겠죠? ^^

 

 

온맵시로 지키는 건강

● 체온 유지능력과 추위를 견디는 힘이 쑥쑥

- 추위에 단련되어 몸이 적응하게 되면, 겨울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체온도 올라가 체력이 향상되고 건간이 유지됩니다.

 

● 면역력은 OK, 감기는 NO

- 인체가 체온 조절을 스스로 하지 않고 난방과 같은 보조 수단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인체의 면역력과 대사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 피부 건조, 주름살 걱정 이제 그만!

- 내복을 입으면 몸에서 배출된 땀이 옷 사이에 비교적 오래 머물면서 피부를 보습해 줍니다. 온맵시를 착용하여 실내가 건조할 때 생기기 쉬운 피부질환이나 잔주름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하나뿐인 지구,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켜요!

- 에너지 절약의 행복한 동참 온맵시! 난방온도를 2.4 낮출 수 있는 내복 착용이 전국적으로 실현 된다면 연간 약 1조 3,500억원의 난방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난방에 의존하기도다는 옷을 한 겹 더 입는 온(溫)맵시 캠페인 참여로 몸 건강도, 지구 건강도 함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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