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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인권이야기' 진중권 교수, 서민 교수, 박준영 변호사 총출동!

사랑해요 서대문/문화와 교육 2017.04.19 17:13

'말랑말랑한 인권이야기' 진중권 교수, 서민 교수, 박준영 변호사 총출동!

 

 

 

 

벌써 5월이 기다리는 이유!!!

'말랑말랑한 인권이야기' 때문입니다~ ^^

 

진화하는 인문학자 <진중권 교수> "괜찮은 시민입니까?"

웃기는 기생충학자 <서   민 교수> "기생충박사의 똑똑한 인생 처방전"

영화 '재심' 실제 모델 <박준영 변호사> "하지만 희망은 있다"

 

3명의 명강연을 5월에 모두 만나볼 수 있답니다!! TONG지기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말랑말랑한 인권이야기'


● 장      소 :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

 

● 시      간 : 오후 7시 ~ 9시

 

● 대      상 : 누구나

 

● 접수방법 : (선착순 접수 / 무료)

  - 이메일  201506060@sdm.go.kr

  - 전   화  ☎ 02-330-1158

 

● 문      의 : 서대문구청 정책기획담당관 인권팀 ☎ 02-330-1158

 

 

 

 

5월 12일, 금요일에 열리는 첫 강연에서는 정치 논객 '진중권 교수'가 행복한 정치를 꿈꾸는 <괜찮은 시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5월 19일, 두 번째 강연에서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가 사회에서 두루 나타나는 <외모 지상주의와 차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5월 26일에 열리는 마지막 강연에서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의 <적당한 수준의 정의>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 작은 물음표에 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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