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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이웃 신고창구 '천사톡'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사랑해요 서대문/복지와 여성 2017.01.09 14:00

복지사각지대 이웃 신고창구 '천사톡'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

 

 

 

 

한통의 톡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세요!

 

복지사각지대의 주민을 발굴하고 신속한 연계 지원을 위해 카카오톡 옐로아이디(천사톡)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어요!!

 

 

'천사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 ☞ [구청의 복지종합상담콜센터(행복1004콜센터)

 

직원이 대상자와 유선 상담 진행] ☞ [동주민센터 직원이 가정 방문 및 실태조사]의 절차가

 

진행됩니다.   

 

 

 

복지사각지대 이웃 신고창구 '천사톡' 참여방법

[카카오톡 '친구찾기'] ['서대문구복지' 검색] 친구추가

 

▲ 서대문구 복지사각지대 이웃 신고창구 메인 화면

 

 

 

 복지종합상담창구 천사콜센터

문의 ☎ 02-330-1004

 

 

여러분이 '천사톡'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알려주셔서,

 

김소원(가명) 님과 이희망(가명) 님께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연을 만나볼까요!

 

 

 

"저의 소중한 꿈을 지켜준 천사톡, 정말 감사합니다"

<김소원(가명) 연희동>

 

저는 올해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김소원(가명)입니다.

저는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공부를 더 많이 배우고 싶지만 어려운 집안형편을 잘 알기에 학원이나 과외는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부모님께는 차마 말조차 꺼내지 못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학원이나 과외는 받을 수 없기에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들으며 공부를 했습니다. 이런 저의 고민은 학교 선생님을 통해 '천사톡'에 전달되었습니다.

 

천사톡 담당자는 저를 교육지원사업 대상으로 추천해주었습니다.

곧 있을 면접선발을 통해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학생 언니오빠와 매일 공부하며 제가 그리는 미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혼자선 포기할 뻔했던 꿈을 '천사톡'이 소중히 지켜주었습니다.

 

 

 

 

"천사톡의 손길로 어머니 병원비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희망(가명) 남가좌동>

 

저는 하지장애에 당뇨를 않고 계신 아흔 넷의 노모를 모시고 있습니다.

마음은 남부럽지 않게 극진히 잘 모시고 싶지만 제 배움이 짧은 관계로 두 식구의 재산 1호인 리어카에 폐지와 고철을 모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빠듯한 살림에 생활비를 아무리 아껴도 편찮으신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는 것이 어려운 형편입니다.

 

그때 컴컴하고 좁은 원룸을 방문해 저희 두 식구를 걱정해주신 도시가스 검침원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천사톡에 저희 두 식구의 사연을 알려고, 덕분에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도를 안내 받았습니다. 이제는 비용 부담 없이 병원에 갈 수 있어 저도 어머니도 걱정을 덜었습니다. 도시검침원의 신고와 천사톡의 신속한 안내로 저희 두 식구의 얼굴에는 다시 미소가 피었습니다.

 

 

 

이웃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으로 또 다른 희망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주세요~!!

 

궁금하신 내용은 서대문구청 복지정책과 ☎ 02-330-1692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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