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스중독 응급처치 방법] 2015년 추석명절 연휴 가스안전! 이렇게 실천하세요! 본문

[연탄가스중독 응급처치 방법] 2015년 추석명절 연휴 가스안전! 이렇게 실천하세요!

사랑해요 서대문/건강과 안전 2015.09.17 13:30

[연탄가스중독 응급처치 방법]

2015년 추석명절 연휴 가스안전! 이렇게 실천하세요!

 

 

 

민족 최대 명절 추석! 고향 방문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이시죠!

들뜬 분위기 속에서 자칫 가스안전점검에 소홀해지기가 쉬운데요. 10분만 투자하면 우리집 안전을 지키킬 수 있답니다. 지기와 함께 가스안전 점검법 함께 알아봐요~~

 

 

  가스안전! 이렇게 실천하세요.


 

 

  비눗물을 만들어 호스와 연소기 등 이음새부분과

중간밸브에서 가스가 새지 않는지 점검하고,

호스가 노후되지 않았는지 살펴봅시다.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점화콕크와 중간 밸브가

잠궈져 있는지 확인하고 도시가스는 메임밸브를,

LP가스는 용기밸브까지 잠거야 안전합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우선 창문 등을 열어 실내를

충분히 환기 시킨 후 사용합니다.

만약 가스냄세가 난다면 즉시 가스공급업소에

연락하고 실내 환기를 환기팬 등 전기기구를 만지면

스파크가 발생하여 폭발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절대 전기기구는 만지지 맙시다.

 

 

  가스사고! 이렇게 예방하세요.


▣ 이것만은 꼭!

- 가스불을 켜기 전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킵니다.

- 사용중에 바람이 불거나 국물이 넘치면 불이 꺼질 수 있으니 자주 살펴 봅시다.

- 비눗물 등으로 호스,배관 등의 이음부위에 가스가 새는지 수시고 점검합시다.

  (방물이 생길 경우 가스가 새는 것임)

- 가스레인지 부근에 식용유, 고무장갑 등 가연성 물징을 두지 말고, 가스를 사용한 후

  가스레인지 콕크와 중간밸브를 반드기 잠급시다.

- 가스보일러는 환기구나 배기콩이 막혀 있는지 틈틈이 확인합시다.

 

▣ 가스가 샐때는

- 연소기 콕, 중간밸브, 용기밸브(도시가스의 경우 계량기에 부착된 밸브)를 잠급시다.

- 창문과 출입문을 열고 환기를 충분히 시킵시다.

  (선풍기 또는 환풍기를 틀면 전기스파크가 점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스를 공급한 업소에 연락하여 점검을 받은 후 사용합시다.

 

▣ 이럴때는 이렇게

- 이사 등에 따른 가스시설의 철거 및 설치는 판매업소(도시가스는 해당지역관리소)에 연락하여 조치합시다.

- LP가스를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판매업소와 안전공급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계약을 체결한 판매업소에

  안전점검을 요구합시다.

 

  연탄가스 중독사고 발생 시 응급처치 방법


◎ 환자 발생 시 신선한 공기가 있는 장소로 옮겨 인공호흡 등 응급조치하면서 상태에 따라 인근 병원(응급조치) 및 고압산소기가 설치된 병원으로 후송 (야간진료가 없는 병원이 있으므로 진료가능확인 및 예약조치)

※ 인근 병원에서 응급 조치가능

 

◎ 고압산소기 설치병원

  □  24시간 진료가능병원

     - 구로성심병원 (구로구 고척1동 76-189  ☎ 2067-1515)

  □  사전예약 및 진료가능여부 확인 필요 병원

     - 서울아산병원 (송파구 풍납2동 388-1   ☎ 3010-3333)

 

◎ 소방서 응급구조대            ☎ 119

◎ 중앙응급의료정보센터      ☎ 1339

서대문구청 종합상황실     ☎ 330-1300

 

◎ 연탄가스 중독사고 사전예방법

  - 연탄은 말려서 사용하고 잠자기 3시간 전에 갈아넣기

  - 가스 배출기를 설치하여 가스가 잘 빠지도록 조치하기

  - 연탄을 처음 땔 때는 신문지등을 태워 가스누출여부 점검 후 사용하기

  - 특히 눈·비오는 날, 흐린날에는 한번 더 점검하기  

 

"가스사고 예방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내 가정의 가스안전관리가 가스사고예방의 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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